소식·이야기 묶음

뉴스 주소모아, 공식 사이트 24곳

  • 확인일 2026-10-30
  • 정상 응답 19
  • 접속 제한 4
  • 재확인 1

뉴스 타일에는 기사를 직접 쓰는 언론사와 기사를 모아 보여 주는 포털 뉴스를 함께 담았습니다. 한 사건을 한 매체로만 읽으면 시각이 좁아지기 쉬워서, 파동넷은 통신사, 방송사, 종합 일간지, 경제지, 해외 언론을 고르게 넣었습니다. 순서는 속보가 빠른 곳부터 깊이 있는 해설이 많은 곳 순입니다. 이 분야를 보다가 함께 여는 경우가 많은 곳은 커뮤니티 분야입니다.

24곳

뉴스 화면을 여는 순간

큰 사건이 터져 여러 매체의 보도를 비교하고 싶거나, SNS에서 본 기사가 진짜인지 확인하고 싶을 때 이 화면을 엽니다. 해외 소식은 원문 매체를 함께 열어 두면 번역 기사의 빈틈을 채울 수 있습니다. 필요한 서비스가 이미 정해졌다면 위 검색창에 이름을 넣거나 아래 카드 목록으로 바로 내려가면 됩니다.

열기 전 체크리스트

  • 같은 사건을 두 매체 이상에서 비교
  • 기사 속 수치의 출처 확인
  • 속보는 이후 정정 기사가 있는지 다시 보기
  • SNS로 받은 기사 화면은 공식 사이트에서 재검색
  • 유료 기사는 무료 열람 수 확인

뉴스 공식 사이트 카드

카드 왼쪽 글자 아이콘은 서비스 이름의 첫 글자이고, 오른쪽 표시는 2026-10-30 확인 결과입니다. 서비스 이름을 누르면 새 창이 뜨면서 공식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카드 순서는 이 분야를 처음 쓰는 사람이 먼저 알아야 할 곳부터 놓은 것이고, 도메인 줄은 로그인이나 결제 전에 주소창과 대조하는 용도로 적어 두었습니다. 접속 제한 응답이나 국내망 재확인 대상 표시가 붙은 곳도 운영 주체가 확인된 공식 주소이므로, 일반 브라우저에서 열리면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네이버 뉴스

news.naver.com

여러 언론사 기사를 모아 보여 주는 포털 뉴스

정상 응답

다음 뉴스

news.daum.net

카카오 포털의 뉴스 모음

정상 응답

Google 뉴스

news.google.com

관심사별로 기사를 묶어 주는 구글 뉴스

정상 응답

연합뉴스

www.yna.co.kr

국가 기간 통신사

정상 응답

뉴시스

www.newsis.com

민영 통신사

정상 응답

뉴스1

www.news1.kr

민영 뉴스 통신사

접속 제한 응답

KBS 뉴스

news.kbs.co.kr

공영방송 KBS 뉴스

정상 응답

MBC 뉴스

imnews.imbc.com

MBC 보도국 뉴스

정상 응답

SBS 뉴스

news.sbs.co.kr

SBS 보도국 뉴스

정상 응답

JTBC 뉴스

news.jtbc.co.kr

JTBC 보도 뉴스

정상 응답

YTN

www.ytn.co.kr

24시간 뉴스 전문 채널

정상 응답

중앙일보

www.joongang.co.kr

종합 일간지

정상 응답

동아일보

www.donga.com

종합 일간지

국내망 재확인 대상

한겨레

www.hani.co.kr

종합 일간지

정상 응답

한국일보

www.hankookilbo.com

종합 일간지

정상 응답

한국경제

www.hankyung.com

경제 일간지

접속 제한 응답

전자신문

www.etnews.com

IT·전자 산업 전문지

정상 응답

BBC 코리아

www.bbc.com/korean

BBC 한국어 서비스

정상 응답

Reuters

www.reuters.com

글로벌 통신사 로이터

접속 제한 응답

AP News

apnews.com

미국 AP 통신

접속 제한 응답

The Guardian

www.theguardian.com

영국 일간지

정상 응답

뉴스 목록은 모두 24곳입니다. 맨 앞의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Google 뉴스는 이 분야를 처음 쓰는 분이 먼저 알아 두면 좋은 곳이고, 가운데의 중앙일보, 동아일보처럼 쓰임새가 조금 더 구체적인 서비스가 그 뒤를 잇습니다. 목록 끝의 AP News, The Guardian는 해외 서비스나 관련 기관처럼 필요할 때 찾아 여는 곳입니다. 카드 설명은 서비스가 하는 일을 한 줄로 줄인 것이니, 자세한 요금과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뉴스 고르는 요령

속보는 통신사와 방송사 뉴스가 가장 빠르고, 배경 설명은 일간지 해설 기사가 낫습니다. 경제 기사는 숫자의 출처가 어디인지 기사 안에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해외 소식은 국내 기사로 먼저 개요를 보고, 원문 매체에서 같은 기사를 찾아 읽으면 번역 과정에서 생기는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유료 구독 기사는 매체마다 무료 열람 수가 다릅니다.

같은 목적으로 다른 분야를 함께 살펴봐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 분야와 이어지는 곳으로는 증권·투자 분야가 있으니, 필요한 서비스가 여기 없으면 그쪽 카드도 열어 보세요.

뉴스 용어 4가지

이 분야 서비스 화면에서 자주 마주치는 말을 짧게 풀었습니다.

통신사

다른 언론사에 기사를 공급하는 뉴스 회사입니다. 연합뉴스, 뉴시스, 로이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단독

다른 매체보다 먼저 확인해 보도한 기사라는 표시입니다.

페이월

몇 건까지만 무료로 보여 주고 그 뒤로는 구독 결제를 요구하는 기사 잠금 방식입니다.

팩트체크

기사나 발언의 사실 여부를 따로 검증하는 보도입니다.

확인 메모

유명 언론사 화면을 베껴 투자 권유나 가짜 광고를 싣는 주소가 SNS에 돌아다닙니다. 기사 출처가 의심되면 이 목록의 공식 주소에서 같은 기사가 있는지 검색해 보세요.

이번 확인에서 이 분야 24곳 가운데 정상 응답은 19곳이었고, 자동 확인을 거절한 접속 제한 응답이 4곳, 국내망 재확인 대상이 1곳입니다. 접속 제한 응답을 보낸 곳은 뉴스1, 한국경제, Reuters, AP News입니다. 다음 확인 때 국내망에서 다시 열 곳은 동아일보입니다. 표시가 정상 응답이 아니어도 일반 브라우저에서는 대부분 열리며, 주소가 바뀐 것을 발견하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마지막으로 스포츠중계 분야도 이 분야와 자주 함께 쓰입니다.

파동넷은 이 분야 주소를 확인일마다 하나씩 다시 엽니다. 응답이 없거나 다른 회사 주소로 넘어가면 운영사 공지에서 새 공식 주소를 찾아 대조하고, 확인을 마치기 전에는 목록을 고치지 않습니다. 바뀐 내용은 다음 확인일에 한꺼번에 반영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